하은이 · 감정 표현 안내자
있는 그대로 들어줘요
마마스테일의 여정은 하은이와의 따뜻한 대화로 시작됩니다. 하은이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판단 없이, 조건 없이 들어줍니다. 조언도, 해결책도 제시하지 않아요. 오직 공감하고 반영할 뿐입니다.
어떤 대화가 이루어지나요?
"그 순간 정말 힘드셨겠어요." "그 감정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기억나세요?" — 하은이는 이런 말들로 엄마가 오래 참아왔던 마음을 자연스럽게 꺼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왜 효과적인가요?
펜네베이커(Pennebaker) 교수의 40년 연구에 따르면,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순간 그 감정은 '외면화'되어 더 이상 몸 안에서 스트레스를 만들지 않게 됩니다. 리버만(Lieberman) 교수의 연구에서는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것만으로도 편도체의 과활성화가 즉각 억제된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마음속에 쌓아두었던 이야기를 꺼내면, 어깨가 조금 가벼워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